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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안내] 2018년도 오푸스 공연일정 안내
    date : 2017-12-13 17:12:37 / writer : 오푸스 관리자 / Add file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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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8일 (수) 7:30PM 일신홀


앙상블오푸스 키움프로젝트 "The Ensemble"


연주

정현서(바이올린)

정현진(비올라)

임가은(첼로)


특별출연

백수련(바이올린)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펜데레츠키 - 현악4중주 3번 (특별출연: 백수련)
도흐나니 - 현악3중주를 위한 세레나데 Op. 10

브람스 - 피아노4중주 1번 (특별출연: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2018년 3월 11일 (일) 5PM 세종체임버홀


이혜경 피아노 리사이틀 '드뷔시, 소리로 그린 그림'


연주 이혜경(피아노)
 
드뷔시 - 영상 1집 전곡
드뷔시 - 영상 2집 전곡

드뷔시 - 전주곡 1집 전곡


피아니스트 이혜경이 '그리는' 음악. 과도한 감정에 치우친 독일의 낭만주의 음악에 ‘인상주의’의 반기를 들었던 프랑스의 작곡가 끌로드 드뷔시(1862-1918)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며 리사이틀을 개최합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소리로 그린 그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객들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무한대로 자극하고 고무합니다. 소리를 빛으로 들려주는 드뷔시의 음악 안에서 마치 미술관을 걷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2018년 3월 18일(일)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백주영 &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듀오콘서트


연주 백주영(바이올린),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모차르트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 305
모차르트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 376
모차르트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 526
슈베르트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D 934


2018년 봄, 백주영이 2017년에 이어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함께 모차르트와 슈베르트 소나타를 선보입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로부터 ‘안네-소피 무터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 극찬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바이올린의 자존심 백주영과, 수많은 색조와 음영을 보여주는 피아노의 컬러리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함께 만드는 음악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18년 4월 24일 (화) 8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마르틴 슈타트펠트 피아노 리사이틀  2018 서울국제음악제 봄 음악회


연주 마르틴 슈타트펠트(피아노)


바흐 - 파르티타 중 샤콘느 BWV 1004 (슈타트펠트 편곡)
슈타트펠트 - 바흐 오마주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D 960


바흐의 해석에 탁월한 결과물을 내고 있으며 슈베르트, 멘델스존 슈만의 작품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마르틴 슈타트펠트가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찾습니다. 이번 연주에서 그는 직접 편곡한 바흐의 ‘샤콘느’, 그리고 ‘바흐에 대한 오마주’라고 이름지은 12개의 모음곡을 발표하여 조금씩 내보인 그의 작품을 드디어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첫번째 시도입니다. 모든 성부가 그야말로 ‘노래’하는 듯한 슈베르트의 대작인 소나타까지 이 젊은 천재 음악가의 장대한 도전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궁금함을 자아냅니다.






2018년 6월 27일 (수) 시간미정 롯데콘서트홀


베를린필하모닉 12첼리스트


연주 베를린필하모닉 12첼리스트


프로그램 미정






2018년 10월 17일 (수) 8PM 세종체임버홀


2018 허원숙 피아노 리사이틀


연주 허원숙(피아노)


바흐 - 토카타 BWV 913

바흐 - 토카타 BWV 915

바흐&부조니 - 샤콘느 BWV1004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견 피아니스트 허원숙은 이번 피아노 리사이틀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고전과 현대의 모습을 관객에게 선사합니다. 2017년 발매한 DUX 앨범에서 호평을 받은 베토벤과 류재준의 작품을 지나 그녀는 또다시 바흐의 깊이를 탐구하며 바흐의 토카타와 샤콘느, 골드베르크를 들려줍니다. 그녀의 고전음악에 대한 학구적인 탐닉과 원숙한 음악미를 느낄 수 있는 바흐의 토카타와 샤콘느, 2017년 호평 속에 마무리되며 다시 한 번 연주되는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이미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2018년 11월 1일 (목) 미정


빅터 & 루이스 델 발레 피아노 듀오 2018 서울국제음악제 전야제


연주 빅터 델 발레(피아노), 루이스 델 발레(피아노)


드뷔시 - 작은 모음곡
뿔랑 - 카프리치오 '가면무도회'
루토스와브스키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슈베르트 - 환상곡 D 940
라벨 - 라 발스


뮌헨 국제 콩쿠르가 배출한 스타 피아노 듀오가 최초로 내한합니다. 연주할 때 마치 한사람처럼 느껴지는 이 피아노 듀오는 형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전부터 재즈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화려한 기교, 무대매너로 그 음악성과 화제성을 인정받고 있는 '핫'한 아티스트입니다. "오케스트라와 같은 두 피아노"가 들려주는 음악은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음악에 관심있는 관객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2018년 11월 2일 (금) 8PM 롯데콘서트홀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8 서울국제음악제 개막공연


연주 문지영(피아노), 에이지 오우에(지휘),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야마 - 랩소디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1번
브람스 - 교향곡 1번


2018 서울국제음악제 개막공연으로 일본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꼽히는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합니다. 탁월한 해석과 대단한 에너지로 음악을 이끌어나가는 거장 에이지 오우에가 이끄는 재팬 필하모닉과, 부조니 콩쿨 1위에 빛나는 한국이 자랑하는 신예 피아니스트 문소영의 협연으로 브람스의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2018년 11월 3일 (토)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다니엘 뮐러-쇼트 첼로 리사이틀 2018 서울국제음악제 독일


연주 다니엘 뮐러-쇼트(첼로)


바흐 - 첼로 모음곡 1번 BWV 1007
프로코피예프 - 무반주 첼로 소나타
헨체 - 첼로 독주를 위한 세레나데
코다이 - 무반주 첼로 소나타


세계적인 첼로 연주자 다니엘 뮐러 쇼트가 장인으로의 여정을 선사합니다. 이번에 그가 들려주는 음악은 피아노와의 듀오가 아닌 온전한 첼로 독주로, 악기가 가진 혼연의 힘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한 사람의 장인의 연주를 통해 얼마나 많은 음악인들과 예비 음악인들의 노력하는지를 상기하게 만들 것입니다.






2018년 11월 4일 (일)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가곡, 원초적인 충동 2018 서울국제음악제 핀란드


연주 랄프 고토니(지휘, 피아노), 시모 메키넨(테너), 백재은(메조소프라노)


파야 - 일곱개의 스페인 민요
슈트라우스 - 4개의 가곡 중 4번 “아침”
슈트라우스 - ‘마지막 잎새’ 8개의 시詩 중 8번 “위령제”
슈트라우스 - 5개의 가곡 중 4번 “해우”
고토니 - 시체공시소, 고트프리트 벤의 시詩 5개의 가곡 (한국 초연)


핀란드 거장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랄프 고토니가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시모 메키넨과 함께 만드는 극한의 아름다움 ‘노래’를 들려줍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모든 음악의 근원이며 아름다움의 원천입니다. 거장 고토니는 이 아름다움을 한 차원 더 승화시켜 음악 문화의 본질의 문을 두드리려 합니다.






2018년 11월 5일 (월) 미정


가족을 위한 음악회 2018 서울국제음악제 프랑스


연주 올리비에 샤를리에(바이올린), 사스키아 레티엑(바이올린), 카린 레티엑(비올라), 심준호(첼로), 김진철(더블베이스), 나채원(플루트), 미쉘 레티엑(클라리넷), 김영윤(타악기), 김규연(피아노), 이경숙(피아노)


코네송 - 디스코 토카타
에르상 - 11개의 카프리스
크라 - 현악 3중주
생상 - 동물의 사육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족과 친구들, 연인들과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번 음악회는 서울국제음악제가 관객여러분께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카잘스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인 미쉘 레티엑과 그의 딸들,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녀 피아니스트 이경숙과 김규연, 특별한 바이올니스트인 올리비에 샤를리에가 한국의 연주자 심준호, 김진철, 나채원과 함께 ‘가족의 음악’을 들려줍니다.






2018년 11월 6일 (화)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상하이 콰르텟 2018 서울국제음악제 미국 & 중국


연주 상하이 콰르텟 [웨이강 리(바이올린), 이-웬 쟝(바이올린), 홍강 리(비올라), 니콜라스 차바라스(첼로)],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프랑크 - 피아노 5중주 외


현재 세계 최고의 현악 4중주단 중 하나로 인정받는 상하이 사중주단은 멤버 중 세명이 중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교육받았고, 미국을 위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정체성은 나라가 아니라 음악에서 증명됩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함께 하는 피아니스트는 러시아 출신으로서, 이들의 국가나 정치 상황에 관계 없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2018년 11월 7일 (수)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프라드 파블로 카잘스 페스티벌 2018 서울국제음악제 프랑스


연주 올리비에 샤를리에(바이올린), 사스키아 레티엑(바이올린), 카린 레티엑(비올라), 심준호(첼로), 김진철(더블베이스), 미쉘 레티엑(클라리넷)


쉬친스키 - 서울국제음악제 위촉곡(세계 초연)
모차르트 - 클라리넷 5중주
거쉰 - 포기와 베스 모음곡


모차르트, 거쉰, 그리고 폴란드의 쉬친스키의 위촉곡을 연주하는 이번 연주회는 격식보다는 즐거움, 엄숙함보다는 유머에 가득찬 음악들을 선보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실내악 축제인 카잘스 페스티벌의 주요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들려주는 재미난 음악 보따리를 한아름 느껴보세요.






2018년 11월 8일 (목) 8PM 세종체임버홀


김소옥 & 랄프 고토니 듀오콘서트  2018 서울국제음악제 영국


연주 김소옥(바이올린), 랄프 고토니(피아노)


베토벤 -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Op. 12, no.2
엘가 - 바이올린 소나타, Op. 82
야나첵 - 바이올린 소나타
파야 - 스페인 민요 모음곡
바르톡 - 루마니아 민속 춤곡


한국에서 태어나 영국 왕립음악원에 교수로 재직중인 김소옥과 전설적인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에 음악감독으로 있었던 랄프 고토니. 남들보다 훨씬 힘들고 어려운 개척자의 삶을 살았던 이들의 음악이 서로 간에 어떤 상호작용으로 완벽한 앙상블을 들려줄지 흥미롭습니다. 이들이 개척한 음악가로서의 삶을 베토벤, 엘가, 야나첵 등 불후의 명곡들과 함께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2018년 11월 9일 (금)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일리야 그린골츠 & 피터 라울 '스트라빈스키' 2018 서울국제음악제 러시아


연주 일리야 그린골츠(바이올린), 피터 라울(피아노)


스트라빈스키 - 불새 모음곡 중
스트라빈스키 -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엘레지
스트라빈스키 - 이탈리아 모음곡 외


스트라빈스키의 작품 중 솔로악기를 위한 작품들은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천재 바이올니스트 일리야 그린골츠에 의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독주악기를 위한 곡들은 특히 스트라빈스키 전 생애를 걸쳐 여행하고 체험한 각 나라와 지역의 느낌이 풍부히 살아있으면서도 본질적으로 러시안 음악의 굵은 기둥위에 세워진 밀도 있는 작품들입니다. 악마의 기교를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일리야 그린골츠와 피터 라울이 들려주는 스트라빈스키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2018년 11월 10일 (토) 8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실내악의 명가, 앙상블오푸스  2018 서울국제음악제 한국


연주 백주영(바이올린), 일리야 그린골츠(바이올린), 김소옥(바이올린), 김다미(바이올린), 김상진(비올라), 이한나(비올라), 김민지(첼로), 심준호(첼로)


에네스쿠 - 현악 8중주
멘델스존 - 현악 8중주


실내악 규모 중 대규모에 해당되는 8중주 중 멘델스존과 에네스쿠의 작품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연주자들 서로에 대한 완전한 신뢰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세계를 누비며 음악가로서의 삶을 만들어온 연주자들이 보여주는 최상의 결과물은 ‘조화와 하모니’입니다. 현악 8중주로 만들어가는 앙상블오푸스의 조화와 하모니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2018년 11월 11일 (일) 5PM 롯데콘서트홀


폴란드 독립 100주년 기념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2018 서울국제음악제 폐막공연


연주 제니퍼 윌슨(소프라노), 백재은(알토), 김재일(바리톤), 그레고리 노박(지휘), 국립합창단,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카를로비츠 - 역류하는 물결
시마노프스키 - 성모애상
류재준 - 진혼교향곡


폴란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폴란드 독립기념일에 신포니아 바르소비아가 2018년 서울국제음악제로 다시 한 번 찾아옵니다. 폐막공연인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의 국립합창단과 폴란드의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그리고 바이로이트 최고의 소프라노인 제니퍼 윌슨, 알토 백재은, 바리톤 김재일이 함께합니다. 이 연주회를 통해 과거의 슬프고 아픈 역사를 보듬고(시마노프스키) 현대에 이 음악의 의미를 되살리며(카를로비츠) 희망적인 미래를 걸어가자는(진혼 교향곡) 강렬한 외침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8년 12월 11일 (화)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18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바로크'


연주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류재준 -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선보이는 바흐와 류재준. 이번 리사이틀에서 ‘바로크’를 중심으로 17세기와 21세기를 넘나드는 그의 음악적 깊이와 열정을 보여줍니다. 러시안 작곡가로 구성된 2017 첫 리사이틀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겼던 일리야는 이번 리사이틀에서 깊고도 진중한 바로크 음악을 대중 앞에 선보이며 끊임없이 새로운 면모로 관객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는 건반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관객을 또 한 번 놀라게 하며, 류재준의 피아노 모음곡으로 동시대의 음악과 호흡하는 젊은 피아니스트의 신선함을 만끽하게 할 것입니다.



※상기 프로그램과 연주자는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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